유럽 협력 강화 및 교류 확대 기대
세계한인탁구협회 권정 회장은 최근 지중해 크루즈 여행 중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한인탁구협회 김만보 부회장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권정 회장은 “지중해 일정을 소화하던 중 김만보 회장님께서 흔쾌히 시간을 내어 비행기로 두 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임에도 사모님과 함께 바르셀로나까지 찾아와 주셨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정 회장은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겨운 교제를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정성스럽고 사랑으로 섬겨주신 김만보 회장님 덕분에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만보 부회장은 “추후 스페인 북쪽 지역으로 세계한인탁구협회 임원들을 초청하고 싶다”고 제안했으며, 이를 계기로 유럽 지역 협력 확대의 의지도 드러냈다.
또한 이웃나라 영국의 허남승 회장, 독일의 정한균 회장을 방문해 유럽 내 교류를 넓히는 방안도 논의했다.
권정 회장은 “유럽 각지의 회장님들을 함께 뵐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며 “그날이 속히 오기를 바라며,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세계한인탁구협회는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한인 탁구인들의 교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